[포토묶음] “누구의 손이 엉덩이에...”
수정 2015-05-05 15:26
입력 2015-05-0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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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러스와 크라비츠는 함께 레드 카펫에 서서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게다가 걸으면서 사이러스가 크라비츠의 엉덩이에 손을 대기도 했다. 사이러스의 의상은 여전히 엽기적이다.
조 크라비츠는 영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를 비롯, ‘다이버전트’, ‘애프터 어스’ .’ 엑스맨:퍼스트 클래스’ 등에 출연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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