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아시아·오세아니아 [포토묶음] 네팔 대지진 구호, 지원 위해 미 해병대 오스프리 헬기까지 출동 수정 2015-05-04 11:43 입력 2015-05-04 11:43 네팔 대지진의 구호를 위해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착륙하는 미 해병대의 오스프리 헬기 1 /5 네팔 대지진의 구호를 위해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착륙하는 미 해병대의 오스프리 헬기 네팔 대지진의 구호를 위해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착륙한 미 해병대의 오스프리 헬기 네팔 대지진의 구호를 위해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착륙하는 미 해병대의 오스프리 헬기 네팔 대지진의 구호를 위해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착륙하는 미 해병대의 오스프리 헬기 네팔 대지진의 구호를 위해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착륙하는 미 해병대의 오스프리 헬기 미 해병대의 벨 보잉 V-22 오스프리 헬기(US Air Force Bell Boeing V-22 Osprey aircrafts)가 3일(현지시간) 대지진으로 엄청난 인명피해가 발생한 네팔 카투만두에 있는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착륙하고 있다. 오스프리 헬기는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최신예 헬기다. 트리부반 국제공항은 지진으로 활주로가 파괴돼 대형 비행기의 이착륙을 통제하고 있다. AP/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야망 있네”…할아버지 대통령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많이 본 뉴스 1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2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3 “야망 있네”…할아버지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4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5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사연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우리집 정원에 누가 X을”…‘가장 일본다운’ 축제 취소됐다 사유리, 아들 ‘젠’ 10일 만에 퇴학당하더니…‘일본 유치원’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