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아시아·오세아니아 [포토묶음] 네팔 대지진 구호, 지원 위해 미 해병대 오스프리 헬기까지 출동 수정 2015-05-04 11:43 입력 2015-05-04 11:43 네팔 대지진의 구호를 위해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착륙하는 미 해병대의 오스프리 헬기 1 /5 네팔 대지진의 구호를 위해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착륙하는 미 해병대의 오스프리 헬기 네팔 대지진의 구호를 위해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착륙한 미 해병대의 오스프리 헬기 네팔 대지진의 구호를 위해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착륙하는 미 해병대의 오스프리 헬기 네팔 대지진의 구호를 위해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착륙하는 미 해병대의 오스프리 헬기 네팔 대지진의 구호를 위해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착륙하는 미 해병대의 오스프리 헬기 미 해병대의 벨 보잉 V-22 오스프리 헬기(US Air Force Bell Boeing V-22 Osprey aircrafts)가 3일(현지시간) 대지진으로 엄청난 인명피해가 발생한 네팔 카투만두에 있는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착륙하고 있다. 오스프리 헬기는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최신예 헬기다. 트리부반 국제공항은 지진으로 활주로가 파괴돼 대형 비행기의 이착륙을 통제하고 있다. AP/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2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3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4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5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지만 어두워서” 주장한 엽사, 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