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재청, 본지 서동철 논설위원 등 문화재위원회 위원·전문위원 위촉 수정 2015-05-02 02:42 입력 2015-05-01 23:34 서동철 서울신문STV 사장 문화재청은 문화재 보존, 관리, 활용에 관한 사항을 조사, 심의하는 문화재위원회 위원들을 새롭게 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서동철 서울신문 논설위원 등 68명의 위원과 189명의 전문위원을 새로 위촉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2017년 4월 30일까지다. 오는 4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이들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차기 문화재위원회를 이끌어 나갈 위원장단도 선출한다. 2015-05-02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여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성범죄 여부는?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항공사 기장 살해 용의자, 울산서 검거 2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3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4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사망 공식 확인 “가혹한 복수 기다려” 5 트럼프 “나토·일본·한국 도움 필요 없다, 매우 실망…훌륭한 시험대였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친동생 살해한 40대男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취재진 피한 이휘재, 4년 만 활동에 눈물? “‘세월이 가면’ 열창” 이혼 앞두고 남편 비트코인 ‘3500억원’ 빼간 아내…‘비번’ 알아낸 방법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