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손에 심어지는 모, “식량의 중요성 위한 산 교육”
수정 2015-04-30 14:34
입력 2015-04-30 14:34
30일 서울 광진구 아차산 생태공원에서 열린 꼬마농부 모심기 체험 행사에서 유치원생들이 모를 심고 있다.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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