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벨소리 사용해 새끼 오리 구하는 美 소방관
수정 2015-04-29 18:31
입력 2015-04-29 18:28
아이폰 벨소리 이용해 배수관에 빠진 새끼 오리를 구한 소방관의 사연이 화제다.
28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 26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슬리델의 태머니 소방관들이 아이폰 오리 소리를 이용해 6마리의 새끼 청둥오리를 구조했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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