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수 할머니, 미국 국회의사당 앞에서 아베 총리를 직접 겨냥, “시위”했다.
수정 2015-04-29 15:27
입력 2015-04-29 15:27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앞(the West Lawn of Capitol Hil)에서 보도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 할머니는 미국을 국빈방문한 일본 아베 신조 총리의 상, 하원 합동 연설을 하루 앞두고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사죄를 요구하는 동시에 아베 총리의 그릇된 역사관을 비판했다.
AP/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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