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고친다며 여신도 성추행한 사이비 교주 체포
수정 2015-04-29 15:33
입력 2015-04-29 13:37
운명을 바꿔주겠다며 여성들을 벌거벗겨 성추행해 온 자칭 퇴마사가 체포됐다.
지난 20일 대만 빈과일보(蘋果日報)는 타이베이에서 ‘용왕(龍王)’이라 불리는 사이비 교주의 집에 유방암 환자로 가장한 기자를 잠입시켜 그 실태를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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