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월 27일은 킹스데이… 국왕 생일 축하하기 위해 모인 네덜란드 국민들

수정 2015-04-28 16:25
입력 2015-04-28 16:01
27일(현지시간) 생일을 맞은 빌럼 알렉산더 네덜란드 국왕과 막시마 왕비가 네덜란드 조이트홀란트주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왕의 날’(King’s Day)을 기념하는 축제에서 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AFPBBNews=News1


27일(현지시간) 생일을 맞은 빌럼 알렉산더 네덜란드 국왕과 막시마 왕비가 네덜란드 조이트홀란트주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왕의 날’(King’s Day)을 기념하는 축제에서 대중들과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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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조이트홀란트주 도르드레흐트에서 ‘킹스 데이’를 맞아 대중들과 함께 하고 있는 막시마 네덜란드 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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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조이트홀란트주 도르드레흐트에서 ‘킹스 데이’를 즐기고 있는 빌럼 알렉산더 네덜란드 국왕과 막시마 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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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조이트홀란트주 도르드레흐트에서 ‘킹스 데이’를 즐기고 있는 빌럼 알렉산더 네덜란드 국왕과 막시마 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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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조이트홀란트주 도르드레흐트에서 ‘킹스 데이’를 즐기고 있는 빌럼 알렉산더 네덜란드 국왕과 막시마 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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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스 네덜란드 왕자와 막시마 여왕이 27일(현지시간) 국왕의 생일을 축하하는 ‘킹스 데이’를 맞아 열린 축제에서 군중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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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생일을 맞은 빌럼 알렉산더 네덜란드 국왕과 막시마 왕비가 네덜란드 조이트홀란트주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왕의 날’(King’s Day)을 기념하는 축제에서 대중들과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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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생일을 맞은 빌럼 알렉산더 네덜란드 국왕과 막시마 왕비가 네덜란드 조이트홀란트주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왕의 날’(King’s Day)을 기념하는 축제에서 대중들과 함께하고 있다.


네덜란드어로 “Koningsdag”(꼬닝스다흐, 킹스데이)라고 불리는 이 날은 네덜란드 최대 국경일로 네덜란드 국왕의 생일을 맞아 오렌지색 옷과 액세서리로 치장한 사람들이 거리 곳곳에서 라이브 무대와 DJ파티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2013년까지는 ‘퀸스 데이’(Queen’s Day)였으나 120여 년 만에 국왕이 왕위를 승계하면서 이름과 날짜를 변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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