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 기념물 앞 트월킹 춘 여성들 철창행

수정 2015-04-28 10:37
입력 2015-04-28 10:25


전승 기념물 앞에서 골반 춤을 춘 러시아 여성들이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2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타임즈 등 현지 언론은 댄스 강습 홍보차 노보로시스크에 있는 제2차 세계대전 전승 기념물 앞에서 트월킹(Twerking) 댄스를 춘 여성 여섯명이 처벌을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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