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골퍼 렉시 톰슨, “젊음은 발산하는 것...상체 벗은 채...”

수정 2015-04-26 15:09
입력 2015-04-26 14:44
미국 골퍼 렉시 톰슨. 인스타그램서


렉시 톰슨
미국 골퍼 렉시 톰슨, 이제 20세다. 183cm의 훨출한 키에 다무지 몸매는 이미 소문이 나 있다. 렉시 톰슨이 5월호 ‘골프 다이제스트’ 표지 모델에 등장했다. 옷을 걸치지 않은 채 타올로만 가슴을 가렸다. 앞서 바하마에서 열린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 참가 때 비키니 차림의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다. 보기 드문 골퍼들의 파격적인 변신이다.

렉시 톰슨은 2014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2013 LPGA 로레아 오초아 인비테이션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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