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탕 빠진 코끼리 구조 나선 中 주민들
수정 2015-04-26 11:13
입력 2015-04-26 11:13
중국의 한 마을에서 진흙탕에 빠진 야생 코끼리를 꺼내기 위한 구조 작전이 벌어졌다.
22일(현지시간) 중국 현지언론은 진흙탕에 빠진 거대 코끼리 한 마리가 지난 20일 윈난성 시솽반나(西双版纳) 마을 주민들의 도움으로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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