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국제] 美 첫 흑인 女법무 166일만에 인준

수정 2015-04-25 03:05
입력 2015-04-25 00:34
로레타 린치 미국 법무장관 지명자
AP 연합뉴스
로레타 린치(55) 미국 법무장관 지명자가 지명 166일 만에 의회 인준을 받고, 첫 흑인 여성 법무장관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미 상원은 23일(현지시간) 린치 지명자에 대한 인준 표결을 해 찬성 56, 반대 43으로 가결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린치를 지명한 시기는 지난해 11월이지만, 공화당은 인신매매처벌법안과 연계해 장관 지명을 지연시켜 왔다.
2015-04-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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