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뉴스 플러스-국제] 美 첫 흑인 女법무 166일만에 인준 수정 2015-04-25 03:05 입력 2015-04-25 00:34 로레타 린치 미국 법무장관 지명자AP 연합뉴스 로레타 린치(55) 미국 법무장관 지명자가 지명 166일 만에 의회 인준을 받고, 첫 흑인 여성 법무장관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미 상원은 23일(현지시간) 린치 지명자에 대한 인준 표결을 해 찬성 56, 반대 43으로 가결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린치를 지명한 시기는 지난해 11월이지만, 공화당은 인신매매처벌법안과 연계해 장관 지명을 지연시켜 왔다. 2015-04-25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어쩌다? ‘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어떻길래 강도에 “재밌니?” 일갈…나나 “감정조절 실패, 후회 없다” 미나 “억대 빌려간 남편, 주식으로 돈 날렸다”더니 계좌 인증 ‘신혼’ 김종국 “정말 힘들지만 먼 곳까지 갔다”…눈물 참아 많이 본 뉴스 1 “중국인이 우스워?” 中 발칵…‘악마는 프라다2’ 인종차별 논란 2 20대女, 경찰 조사 직전 돌연사…‘청산염’ 나왔다 3 하동 주택 화재로 70대 여성 사망…용의자 사위 숨진 채 발견 4 김건희, ‘쥴리 의혹’ 재판 불출석… 과태료 300만원·증인 재소환 5 “중학교 때 그 선생” 교사 흉기 습격…고3 ‘살인미수’ 구속 송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승현, 아빠 된다…초음파 사진 공개하며 “곧 만나자” ‘신혼’ 김종국 “정말 힘들지만 먼 곳까지 갔다”…눈물 참아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반신마비·실명까지”…의사들이 절대 안 먹는다는 ‘이 음식’ “구더기 계속 나왔다”는데 몰랐다는 남편…의사 “시체 썩는 냄새, 옷에 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