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달콤쌉싸름 카페라떼 거품으로 그린 매니 파퀴아오
수정 2015-04-24 18:05
입력 2015-04-2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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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둘의 복싱경기 입장티켓이 60초 만에 다 팔려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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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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