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묶음] 미란다 커 “정말 화끈한 차림이네...”
수정 2015-04-23 15:57
입력 2015-04-2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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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는 지난해 1월 잡지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호주판 2014년 1월호를 섹시하게 장식했다. 가죽 점퍼만 걸친 채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보이게 한데다 작디작은 팬티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서기도 했다.”프로의 세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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