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묶음] 린지 본 “설원에서도...갈라쇼에서도...미모가 어디가나...”
수정 2015-04-23 10:27
입력 2015-04-2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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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복 대신 드레스를 입은 린지 본의 몸매는 스키장이 아닌 갈라쇼에서도 돋보였다. 린지 본은 지난 1월 여자 알파인 스키 월드컵 통산 최초 63승을 기록, 새로운 역사를 썼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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