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경기를 가진 레알 마드리드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27)가 후반 43분 결승골을 뽑아내며 1-0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포옹을 하며 골득점의 기쁨을 누리는 모습. ⓒAFPBBNews=News1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경기를 가진 레알 마드리드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27)가 후반 43분 결승골을 뽑아내며 1-0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포옹을 하며 골득점의 기쁨을 누리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