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 호날두 슈팅 받아 미끄러지듯 ‘골인!’

수정 2015-04-23 09:35
입력 2015-04-23 09:35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경기를 가진 레알 마드리드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27)가 후반 43분 결승골을 뽑아내며 1-0 승리를 이끌었다.
ⓒAFPBBNews=News1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경기를 가진 레알 마드리드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27)가 그림같은 슛을 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