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포토] 결승골 치차리토, 그림같은 환상적인 슈팅! 수정 2015-04-23 09:32 입력 2015-04-23 09:32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경기를 가진 레알 마드리드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27)가 그림같은 슛을 하고 있다.ⓒAFPBBNews=News1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경기를 가진 레알 마드리드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27)가 그림같은 슛을 하고 있다.사진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2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3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4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5 우크라 북한군 포로 며칠전 한국 도착…유용원 “정착 도와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