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묶음] 켄달 제너, “19세 나이보다 더 화끈, 아슬아슬하게...”

수정 2023-02-16 10:17
입력 2015-04-21 18:54
켄달 제너, GQ 화보 캡처


켄달 제너, GQ 화보 캡처
켄달 제너, GQ 화보 캡처
켄달 제너, GQ 화보 캡처
켄달 제너, GQ 화보 캡처
켄달 제너, GQ 화보 캡처
톱모델 켄달 제너는 19세다. 하지만 10대 섹시 아이콘으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남성 패션 매거진 GQ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켄달 제너의 화보 촬영장 영상을 띄웠다. 또 5월호 GQ 표지 사진과 화보도 올렸다.

속옷 차림의 켄달 제너는 화끈하다. 아슬아슬하다. 그래서 더 섹시하다. 눈길을 사로 잡는 이유다. 사진은 스티븐 클라인(Steven Klein)이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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