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묶음] 켄달 제너, “19세 나이보다 더 화끈, 아슬아슬하게...”
수정 2023-02-16 10:17
입력 2015-04-2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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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차림의 켄달 제너는 화끈하다. 아슬아슬하다. 그래서 더 섹시하다. 눈길을 사로 잡는 이유다. 사진은 스티븐 클라인(Steven Klein)이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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