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촌 화제 굴에 다리 넣어 아나콘다 잡는 남성들 수정 2015-04-21 14:19 입력 2015-04-21 14:19 거대 뱀을 유인하기 위해 미끼 대신 땅굴에 다리를 넣어 뱀을 잡는 위험천만한 모습을 담은 영상이 유튜브에서 논란을 낳고 있다. 결국 큰 칼을 이용해 뱀의 입을 가르고서야 남성은 뱀으로부터 해방된다. 이 영상에 대해 네티즌들은 ”아프리카에는 아나콘다가 없다. 다른 뱀일 것” “너무 위험하고 바보같은 사냥법”이라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영상= Big Grizzly/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무슨 일?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폭탄 고백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많이 본 뉴스 1 광주 빌라서 30대 남녀 흉기에 찔린 채 발견…경찰 수사 착수 2 술 마시다 12cm 젓가락 ‘꿀꺽’…수술 무서워 8년 버틴 中 남성, 결말은 3 전주 한 중학교서 선배들이 여학생 화장실 감금·집단폭행 의혹…경찰 수사 4 경호원이 공항 게이트에서 ‘강강술래’…연예인 ‘황제 경호’ 이렇게까지 5 결국 가스비 폭탄? 카타르 “한국 등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할 수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日네티즌 와글와글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포기하지 않았다” 진태현♥박시은, 임신 관련 입장 나왔다 “캐리어 끌고 태연하게 버스 타”…CCTV에 찍힌 ‘기장 살해’ 50대 도주 모습 “숨지기 전 과자 외상…애들 먹이고 떠났나” 아빠와 자녀 넷,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