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세리머니 극장-승리의 합장… 엉덩이 점프… 깜짝 물세례!
수정 2015-04-21 02:38
입력 2015-04-21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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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미국프로야구(MLB)에서 경기를 승리로 이끈 선수들의 독특한 세리머니가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재밌는 볼거리를 제공했다. ① 휴스턴 외야수 콜비 라스무스(왼쪽부터), 제이크 마리스닉, 조지 스프링거가 LA 에인절스를 4-3으로 제압한 뒤 동양 예법을 연상시키는 인사를 나누고 있다. ② 볼티모어 외야수 트래비스 스나이더(왼쪽부터), 데이비드 러프, 애덤 존스가 보스턴을 8-3으로 일축한 뒤 엉덩이를 맞대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③ 피츠버그의 앤드루 매커친(왼쪽)이 밀워키를 5-2로 제압한 뒤 선발 투수 AJ 버넷과 손을 마주치려 하고 있다. ④ 텍사스를 11-10으로 격파하는 결승타를 날린 시애틀 타자 넬슨 크루즈(왼쪽)가 동료들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시애틀 AFP·휴스턴 피츠버그 보스턴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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