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서경배·조환익·구자관 경영자상 수상 수정 2015-04-21 03:39 입력 2015-04-21 00:04 한국능률협회(KMA)는 제47회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자로 서경배(왼쪽)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조환익(가운데) 한국전력공사 사장, 구자관(오른쪽)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달 22일 서울 용산구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2015-04-21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세’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 “기막히다”… 남편 죽자 조의금 챙긴 시댁에 며느리 한탄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 “마침내 진실”… ‘故김새론 음성조작 혐의’ 김세의 구속에 ‘무도’ 나왔던 박명수 前매니저 “폐암 수술 후 뇌 전이” 안타까운 소식 많이 본 뉴스 1 SK하이닉스 ‘40억 올인’…3주 만에 ‘51억’ 계좌 인증했다 2 70대 아파트 경비원 근무 중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끝내 사망 3 “금 캐려고” 땅 파서 지하실 만든 70대 추락사…20m 아래로 떨어져 4 “母와 말다툼” 70대 이웃에 주먹 날려 숨지게 한 중학생…2심서 형량 늘어 5 “삼성 노조위원장 연봉 트럼프보다 높다고?”…‘괴이미지 확산’ SNS 들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엄마 차가 막혀요” 택시비 모자라 ‘발 동동’…울음 터뜨린 초등생에 기사가 한 행동 ‘中 “부부관계 안 했는데 임신” 아내의 상간남 알고보니 남편의 동성애인 ‘충격 사연’ 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한 톱모델…“임신 맞다” “엄마, 홍콩가는 게 뭐예요?” 어린이집서 보낸 ‘19금’ 부부의날 선물 논란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세’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