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책 읽어주는 도서관’ 내려받기 100만 돌파 LG그룹이 운영하는 상남도서관의 시각장애인용 서비스 ‘책 읽어 주는 도서관’(voice.lg.or.kr)의 도서 이용 내려받기 건수가 20일 100만건을 넘어섰다. 누적 가입 회원 수는 9000명으로 대부분이 시각장애인이다. 책 읽어 주는 도서관은 시각장애인을 포함해 독서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장애인들을 위한 서비스로, ‘책 읽어 주는 휴대전화’와 PC 등을 통해 무료로 책을 들을 수 있다. LG그룹 제공
LG그룹이 운영하는 상남도서관의 시각장애인용 서비스 ‘책 읽어 주는 도서관’(voice.lg.or.kr)의 도서 이용 내려받기 건수가 20일 100만건을 넘어섰다. 누적 가입 회원 수는 9000명으로 대부분이 시각장애인이다. 책 읽어 주는 도서관은 시각장애인을 포함해 독서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장애인들을 위한 서비스로, ‘책 읽어 주는 휴대전화’와 PC 등을 통해 무료로 책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