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10대 여학생들의 단체 트월킹 춤 선정성 논란

수정 2015-04-18 10:50
입력 2015-04-18 10:42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러시아 10대 여학생들의 트월킹(Twerking) 춤 단체 공연 영상이 전 세계에 확산되며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다.

지난 14일 영국 BBC등 주요 외신들은 러시아 오렌부르크 소재 한 무용학교 학예회 무대에서 펼쳐진 10대 여학생들의 트월킹 춤 때문에 학교가 폐교 조치됐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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