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시원하게 다리 찢는 꼬마숙녀 “발레스쿨 들어가고 싶어요…”

수정 2015-04-17 10:50
입력 2015-04-17 10:50
16일(현지시간) 뉴욕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P.S. 124 영윙학교에서 아메리칸발레학교(SAB) 교직원들이 겨울방학 발레스쿨에 입교를 희망하는 6-7세 어린이들을 평가하고 있다.
ⓒAFPBBNews=News1
16일(현지시간) 뉴욕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P.S. 124 영윙학교에서 아메리칸발레학교(SAB) 교직원들이 겨울방학 발레스쿨에 입교를 희망하는 6-7세 어린이들을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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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뉴욕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P.S. 124 영윙학교에서 아메리칸발레학교(SAB) 교직원들이 겨울방학 발레스쿨에 입교를 희망하는 6-7세 어린이들을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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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뉴욕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P.S. 124 영윙학교에서 아메리칸발레학교(SAB) 교직원들이 겨울방학 발레스쿨에 입교를 희망하는 6-7세 어린이들을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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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뉴욕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P.S. 124 영윙학교에서 아메리칸발레학교(SAB) 교직원들이 겨울방학 발레스쿨에 입교를 희망하는 6-7세 어린이들을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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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뉴욕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P.S. 124 영윙학교에서 아메리칸발레학교(SAB) 교직원들이 겨울방학 발레스쿨에 입교하기 위한 6-7세 어린이들을 모집하기 위해 6살 발레리나 아드리아나 구티에레스를 가르치며 시범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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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뉴욕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P.S. 124 영윙학교에서 아메리칸발레학교(SAB) 교직원들이 겨울방학 발레스쿨에 입교를 희망하는 6-7세 어린이들을 평가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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