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스 플러스] ‘슈주’ 강인 예비군 훈련 불참 불구속 입건 수정 2015-04-17 03:24 입력 2015-04-17 00:04 슈퍼주니어의 강인연합뉴스 예비군 훈련에 불참한 혐의(향토예비군설치법 위반)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30)이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서대문경찰서에 따르면 강인은 지난달까지 6시간짜리 예비군 2차 보충훈련 이월훈련에 참석하라는 통지를 세 차례 받고도 이에 응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강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스케줄과 개인 사정 등으로 불찰이 있었다. 앞으로 절대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5-04-17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내연녀가 ‘친정엄마’…옆방서 밀회까지” 여배우 폭로에 ‘발칵’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수건도 한 장뿐”…재산 1230조 ‘세계 최고 부자’ 머스크 집 공개 “껍데기 속에 갇혀 살았다”…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 이혼 심경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많이 본 뉴스 1 남양주 길거리서 여성 살해한 ‘전자발찌’ 40대…1시간 만에 검거 2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3 ‘왕사남’ 보고 “진짜 죽을 줄 몰랐어” 정적…단종 책 불티 4 아무것도 못 하고 졌다…‘우물 안 개구리’ 한국 충격의 0-10 패배 8강 탈락 5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문근영, 9년 만 무대 복귀…“더 예뻐졌다” 반응 터진 모습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