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묶음] “브라질의 수영복 패션, 엉덩이까지 문양 넣어...시선을 사로잡네..”

수정 2015-04-16 15:36
입력 2015-04-16 15:36
1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위크, 수영복 브랜드 ‘트리야’(Triya)의 작품
ⓒAFPBBNews=News1


1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위크, 수영복 브랜드 ‘트리야’(Triya)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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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위크, 수영복 브랜드 ‘트리야’(Triya)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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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위크 2016 여름 컬렉션에서 현지 수영복 브랜드 ‘트리야’(Triya)의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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