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스루 치마 속 팬티가 다 보이네”… ‘상파울루 패션위크’

수정 2015-04-16 10:35
입력 2015-04-16 10:35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016 상파울루 패션위크 여름 컬렉션이 열린 가운데 알렉산드르 헤르치코비치의 작품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 위를 걷고 있다.
ⓒAFPBBNews=News1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016 상파울루 패션위크 여름 컬렉션이 열린 가운데 알렉산드르 헤르치코비치의 작품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 위를 걷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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