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비키니 위에 이브닝 가운을 걸친 채… 관객 압도하는 시드니 패션 모델

수정 2015-04-15 15:51
입력 2015-04-15 15:51
15일 호주 시드니에서 패션위크가 열린 가운데 현지 브랜드 ‘본다이 베이더’(Bondi Bather)의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15일 호주 시드니에서 패션위크가 열린 가운데 현지 브랜드 ‘본다이 베이더’(Bondi Bather)의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15일 호주 시드니에서 패션위크가 열린 가운데 현지 브랜드 ‘본다이 베이더’(Bondi Bather)의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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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호주 시드니에서 패션위크가 열린 가운데 현지 브랜드 ‘본다이 베이더’(Bondi Bather)의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15일 호주 시드니에서 패션위크가 열린 가운데 현지 브랜드 ‘본다이 베이더’(Bondi Bather)의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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