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가마우지, “야! 목에 뭐가 걸렸나 봐줘...”
수정 2015-04-14 10:48
입력 2015-04-14 10:48
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델레이 해면 인근의 와코다해치 습지에서 어린 뱀가마우지 한 마리가 다른 뱀가마우지의 입 속으로 머리를 집어넣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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