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동·아프리카 “전쟁이다....아무 것도 남은 게 없다” 시리아 소년의 눈물 수정 2015-04-14 10:53 입력 2015-04-14 10:19 공습으로 파괴된 건물 잔해에 앉아 울고 있는 시리아 소년 13일(현지시간) 시리아 할라브주의 주도 알레포 동쪽에 위치한 반군 점령지역에 대한 정부군의 전투기 포격으로 파괴된 가옥 잔해 앞에서 소년이 울고 있다. 시리아는 알 카에다 연계 반군과 정부군과의 내전에 휩싸여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대째 의사 집안” 자랑했다가 ‘친일 후손’ 의혹 터진 여배우 “방송출연 강남 산부인과 원장, 의식 잃은 채”…프로포폴 셀프투약 체포 “피곤한 인상에 4년 고민” 이영지, 확 달라진 얼굴…인상 바뀐다는 ‘이 시술’ 연예계 열 “×돌았네” 태극기 현수막에 분노한 김희철…하루 만에 “제 잘못” 사과 여배우♥야구선수 부부 탄생…‘광속구 투수’ 깜짝 결혼 소식 많이 본 뉴스 1 “피곤한 인상에 4년 고민” 이영지, 확 달라진 얼굴…인상 바뀐다는 ‘이 시술’ 연예계 열 2 말다툼하다 母 살해한 10대 아들…반려견까지 목 졸라 죽였다 3 “천연 냉각기?” 폭염에 ‘이것’ 끌어안고 자다 ‘펑’ 대참사…“하수구 냄새 고통” 4 “몸 안 좋아” 쉬러 간 외국인 여성, 숨진 채 발견… 밭일하다 실종 하루만 5 편의점 여주인 흉기로 찌른 30대男, 직원·손님이 제압했다… 체포 후 구속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여배우♥야구선수 부부 탄생…‘광속구 투수’ 깜짝 결혼 소식 “×돌았네” 태극기 현수막에 분노한 김희철…하루 만에 “제 잘못” 사과 블랙핑크 제니, 대놓고 한 ‘동거 질문’에 활짝 웃으며 한 대답 “수영장 갔다가 빨간 물집 뒤덮였다” 발칵…접촉만 해도 걸린다는 ‘이 병’ 뭐길래 “노숙인들 샤워하고 빨래” 인천공항 난리 났는데…인권단체 “공공기관 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