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월호 참사 1년, “잊지 않았습니다” 수정 2015-04-13 15:34 입력 2015-04-13 15:34 세월호 참사를 사흘 앞둔 13일 한 학생이 서울 광화문 광장 분향소에서 헌화하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벌써 1년이다. 그동안 무엇이 바뀌었고, 고쳐졌는지 물을 수밖에 없다. 13일 서울 광화문 광장 분향소에 희생된 학생 또래가 찾았다. 그리고 고개를 숙였다. ”잊지 않았습니다”라며.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드디어 한국 무대?”…유승준, 태진아 공연 등장해 ‘오열’ “히말라야 갑니다…성공하기를” 구혜선, 한국 떠났다 “얼굴 달라지지 않았어요?” 손연재, 둘째 임신에 앞서 ‘이 시술’ 고백 “여성 BJ는 ‘음지’에나 있으라고?” 과즙세연 ‘광고 취소’에 여성단체 “낙인이자 혐오” “자궁 시술 후 몸속에서 거즈 나와”…산부인과 의사 “제거 깜빡” 인정에도 ‘무혐의’ 많이 본 뉴스 1 왜 등이 뜨겁지? 경악…70대 남성, 버스정류장서 女 몸에 접착제 뿌렸다 2 “자궁 시술 후 몸속에서 거즈 나와”…산부인과 의사 “제거 깜빡” 인정에도 ‘무혐의’ 3 ‘6억 성과급’에 들썩…SK하이닉스 직원 ‘이곳’에 1억 쐈다 4 ‘전자발찌 훼손·거주지 무단 이탈’ 조두순 “날 정신병자로 몰아” 선처 호소…檢, 2심도 5 부모님이 점심 먹기도 전에 꾸벅꾸벅 존다면 검사 받아보세요…사망률 30% 높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드디어 한국 무대?”…유승준, 태진아 공연 등장해 ‘오열’ 10세 의붓딸에게 ‘괴상한 짓’ 외국인 아빠…동거녀 시신 3년 6개월 은닉한 30대 “42만원 ‘모수’서 와인 바꿔치기 당했습니다”…안성재 결국 사과 “여자 혼자 등산하지 마세요” 범죄 공포에…경험담 ‘우르르’ 쏟아졌다 “히말라야 갑니다…성공하기를” 구혜선, 한국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