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월호 참사 1년, “잊지 않았습니다” 수정 2015-04-13 15:34 입력 2015-04-13 15:34 세월호 참사를 사흘 앞둔 13일 한 학생이 서울 광화문 광장 분향소에서 헌화하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벌써 1년이다. 그동안 무엇이 바뀌었고, 고쳐졌는지 물을 수밖에 없다. 13일 서울 광화문 광장 분향소에 희생된 학생 또래가 찾았다. 그리고 고개를 숙였다. ”잊지 않았습니다”라며.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로 불륜 숨겨준 엄마 10명…‘외도 품앗이’ 충격적 결말 ‘나솔’ 돌싱 16기 상철♥28기 영숙 시애틀서 결혼식 올려 장재인, ‘노브라’ 지적에 “뭐 어때, 시원하게 살아” 당당 “남학생 7명이 2시간 동안 집단성폭행” 발칵…유명 여배우 “남자들도 공포에 질려야” 일침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1년 만에…“막내 생겼어요” 깜짝 소식 많이 본 뉴스 1 양종타 인천해경서장, 관사서 숨진 채 발견 2 “임신한 뒤 버려졌고 유산했다”…男배우 스토킹·허위사실 유포한 40대 결국 3 10대가 길 가던 여성 찌른 뒤 성폭행 시도… 오토바이 타고 달아났다 3시간만 체포 4 ‘역대급 배당’ 삼성전자 막차 탔더니 -4%…“오히려 손해 아니냐” 아우성 5 로봇에 압착된 40대 작업자 끝내 숨져… 식품 제조공장서 점검 중 사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1년 만에…“막내 생겼어요” 깜짝 소식 노사연, 명절날 친척들 모인 자리에서 경찰 신고당했다 윤아 배 위에 손 얹은 남성…임신설 불 지핀 사진 ‘발칵’ 장재인, ‘노브라’ 지적에 “뭐 어때, 시원하게 살아” 당당 안소희·로이킴 첫 만남은 미국…10년째 ‘특별한 사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