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브라에 핫팬츠 차림으로 잔디에 뒹굴어도 ‘OK!’… 코첼라 & 뮤직 페스티벌 수정 2015-04-13 13:17 입력 2015-04-13 13:17 코첼라 뮤직 & 아트 페스티벌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2015 코첼라 뮤직 & 아트 페스티벌에서 여성들이 비키니톱과 핫팬츠를 입은 채 잔디밭에 누워 축제를 즐기고 있다. AFP=연합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2015 코첼라 뮤직 & 아트 페스티벌에서 여성들이 비키니톱과 핫팬츠를 입은 채 잔디밭에 누워 축제를 즐기고 있다. AFP=연합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야망 있네”…할아버지 대통령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많이 본 뉴스 1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2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3 “야망 있네”…할아버지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4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5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사연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우리집 정원에 누가 X을”…‘가장 일본다운’ 축제 취소됐다 사유리, 아들 ‘젠’ 10일 만에 퇴학당하더니…‘일본 유치원’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