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습 드러낸 ‘누드 퇴출女’

수정 2015-04-14 09:25
입력 2015-04-13 10:41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5 제24회 MTV 영화제에 참석한 영국 출신의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브스키(24)가 몸매가 아찔하게 드러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BBNews=News1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5 제24회 MTV 영화제에 참석한 영국 출신의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브스키(24)가 몸매가 아찔하게 드러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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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5 제24회 MTV 영화제에 참석한 영국 출신의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브스키(24)가 몸매가 아찔하게 드러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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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5 제24회 MTV 영화제에 참석한 영국 출신의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브스키(24)가 몸매가 아찔하게 드러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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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5 제24회 MTV 영화제에 참석한 영국 출신의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브스키(24)가 몸매가 아찔하게 드러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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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5 제24회 MTV 영화제에 참석한 영국 출신의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브스키(24)가 몸매가 아찔하게 드러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라타이코브스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누드 사진을 게재 및 공개했다가 SNS에서 퇴출 당하는 수모를 겪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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