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미술/전시 김곤 화백 ‘은하수에 핀 꽃’ 개인전 수정 2015-04-13 03:25 입력 2015-04-13 00:06 김곤 화백 김곤 화백의 45번째 개인전 ‘은하수에 핀 꽃’이 오는 18일까지 서울 역삼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열린다. 밤하늘 은하수의 군무에 지상의 화려한 꽃들이 화답하는 특유의 최신작 45점이 출품됐다. 2015-04-13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은이, ‘이율 20% 적금’ 33년째 유지하더니…누적 수익률 ‘어마어마하네’ 한예슬, 결혼 2년 만에…“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박재범, 女속옷 양손에 들고 “입고 있는 팬티까지 벗어준다”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 많이 본 뉴스 1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2 10억 재력가 행세에 속아 혼인신고까지…2년 만에 혼인 취소 소송 끝 악연 마침표 3 이태원 주점서 폭행당한 손님 숨진 채 발견… 30대男 추적 끝에 자택서 체포 4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 5 제주서 귀가 중이던 여중생 추행하고 납치하려 한 60대 ‘징역 7년’ 구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하룻밤 만에 7억”…클럽서 수천만원짜리 명품백 뿌린 20대 ‘충격 진실’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하이킥’ 줄리엔강, 황정음에 “개념 없어” 돌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