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검찰총장, 성완종 리스트 관련, “저 표정의 의미는...”

수정 2015-04-12 17:42
입력 2015-04-12 17:42
12일 성완종 리스트와 관련, 대검간부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대검 청사로 들어서는 김진태 검찰총장.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김진태 검찰총장이 12일 성완종 리스트와 관련, 대검간부회의를 위해 대검 청사로 들어서자 보도진들이 “수사 착수” 여부 등의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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