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열리네!’ 음식물 쓰레기통과 씨름하는 라쿤

수정 2015-04-10 18:22
입력 2015-04-10 18:21


캐나다 토론토 시장 존 토리(John Tory)가 라쿤(아메리카너구리)과의 전쟁을 선포했다고 지난 9일(현지시간) 캐나다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8일 토론토 시는 시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롭게 출시한 음식물 쓰레기통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관찰카메라의 형식을 빌려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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