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재향군인회장에 조남풍 예비역 대장 수정 2015-04-11 00:09 입력 2015-04-10 23:46 조남풍 재향군인회장 조남풍(육사18기·76) 예비역 대장이 재향군인회 제35대 회장에 선출됐다. 조 신임 회장은 10일 치러진 선거에서 예비역 대위 출신의 신상태(3사 6기·64) 후보와 2차 결선 투표 끝에 당선됐다. 국군보안사령관과 1군사령관을 지낸 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향군 각급회를 활성화해 국민에게 신망을 얻고, 이를 바탕으로 재정 위기 극복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5-04-11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변요한♥티파니, 법적 부부 되자마자…‘기다리던 소식’ 전했다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2 여성과 욕조 사진 공개된 클린턴…“엡스타인 범죄 몰랐다” 3 미국·이스라엘, 對이란 타격 감행… 트럼프 “미사일 산업 완전히 파괴” 4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5 ‘음주사고 직권면직’ 7일만… 신임 산림청장에 박은식 차장 임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