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재향군인회장에 조남풍 예비역 대장 수정 2015-04-11 00:09 입력 2015-04-10 23:46 조남풍 재향군인회장 조남풍(육사18기·76) 예비역 대장이 재향군인회 제35대 회장에 선출됐다. 조 신임 회장은 10일 치러진 선거에서 예비역 대위 출신의 신상태(3사 6기·64) 후보와 2차 결선 투표 끝에 당선됐다. 국군보안사령관과 1군사령관을 지낸 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향군 각급회를 활성화해 국민에게 신망을 얻고, 이를 바탕으로 재정 위기 극복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5-04-11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대 서양화과’ 하영 그림 실력 보니…동문 노윤서까지 소환 ‘55세’ 심현섭 “2세 만들려고 하루 8번 했다가 기절”…의사도 당황 “변태XX, 와봐!” 성추행 삼촌에 칼 든 조카…대법이 뒤집었다 ‘정약용 후손’ 정해인은 무슨 죄? 하영 ‘증조부 친일 파묘’에 결국 호날두, ‘9살 연하’ 조지나와 10년 동거 끝… 마침내 결혼식 올렸다 많이 본 뉴스 1 역사학자 심용환 “하영 증조부 안상호, ‘친일파’ 규정은 위험한 발상” 2 ‘역대 최대’ 기준중위소득 인상… 기본 삶 두텁게 3 20대 장애인 성폭행해 임신·출산시킨 60대 “할 말 없다”… 구속심사 출석 4 “펑펑 소리 나더니 불길 번져”…가양동 아파트 15층서 불나 장애 앓던 어머니와 아들 숨져 5 “진짜 맛없어” 한국 식당 조롱한 중국인…못 알아들은 사장님은 ‘방긋’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변태XX, 와봐!” 성추행 삼촌에 칼 든 조카…대법이 뒤집었다 ‘이대 서양화과’ 하영 그림 실력 보니…동문 노윤서까지 소환 ‘55세’ 심현섭 “2세 만들려고 하루 8번 했다가 기절”…의사도 당황 모텔서 20대女 성폭행 시도한 60대男… 현행범 체포 9일만에 구속송치 호날두, ‘9살 연하’ 조지나와 10년 동거 끝… 마침내 결혼식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