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포토] 크리스 커크, “아들, 발이 홀컵에 빠지겠다...조심해” 수정 2015-04-10 16:40 입력 2015-04-10 15:11 크리스 커크와 아들 미국 골퍼 크리스 커크(Chris Kirk)가 8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리는 2015년 PGA 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에 앞서 열린 파3 콘테스트에서 아들의 손을 잡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그 여자, 이혼해서 잘된 것” “말 어눌해지고 표정이…” 건강이상설 이경규 현재 상태 송지은 “무료 간병인 취급”…박위와 결혼생활 말하다 오열 ‘왕사남’ 유해진 “암 환자 치료에 써달라”…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후원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 많이 본 뉴스 1 “동료 핸드크림 냄새, 미치겠다” 고통 호소…직장 내 ‘에티켓’ 갑론을박 2 “감독한테 성폭행당해” 고소한 여배우, 속옷 DNA 분석 새로 꺼내… 佛검찰, 재수사 지지 3 주왕산에서 숨진 채 발견된 초등생 1차 검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 4 ‘왕사남’ 유해진 “암 환자 치료에 써달라”…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후원 5 “나체 촬영하고 신체부위에 담뱃불 가혹행위” 지적장애인 집단폭행 10대들 ‘실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그 여자, 이혼해서 잘된 것” “말 어눌해지고 표정이…” 건강이상설 이경규 현재 상태 송지은 “무료 간병인 취급”…박위와 결혼생활 말하다 오열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 “엄마와 아들?” 알고보니 부부였다…9살 때 성장 멈춘 40대 男배우, 반전 인생에 中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