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큼한 동물들의 ‘못된 손’ BEST 3

수정 2015-04-10 11:03
입력 2015-04-10 11:02


‘못된 손’이라는 말이 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 없이 스킨십을 일삼는 손을 일컫는 말로 ‘개념 손’, ‘착한 손’과 대조적인 의미로 쓰이곤 한다. 사람들은 이런 ‘못된 손’에 ‘본능을 쫓는 짐승’이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지만 실제 짐승들의 ‘못된 손’은 오히려 우리에게 웃음을 유발하곤 한다. 엉큼한 동물들의 ‘못된 손’ 베스트 3를 선정해봤다.




첫 번째는 여성의 비키니를 벗기려는 엉큼한 강아지다.



두 번째는 자신과 함께 사진을 찍던 여성의 엉덩이를 때리는 바다코끼리의 영상이다.





마지막은 리얼리티쇼 ‘더버챌러 호주(The Bachelor AU)’의 스타 라우리나 플뢰르(Laurina Fleure)의 가슴에 손을 대는 엉큼한 원숭이의 ‘못된 손’을 소개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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