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국수 의료분쟁조정중재원장 수정 2015-04-10 00:21 입력 2015-04-10 00:10 박국수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장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장에 박국수(68) 전 사법연수원장이 임명됐다. 박 신임 원장은 함경남도 북청 출생으로 부산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1978년 판사로 법조계에 몸담았다.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남부지방법원장, 특허법원장, 사법연수원장 등을 지냈고 특히 서울고등법원 재직 시 재판부장으로서 의료 사건 전담 재판부를 이끌었다. 2015-04-10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며느리 회장’ 김정수 “불닭 못 보신 시아버님…” 10년만 영상서 눈물 지예은도 투병 고백, 2030 습격한 ‘이 암’…“젊다고 안심 말라” “혼자 왔다” 투표소에 뜬 이재용…“악수 좀” 요청에 이렇게까지 “40대 맞아?” 맹승지, 탄탄한 글래머 몸매 뒤엔 ‘이 루틴’ 있었다 “20대 신혼부부, 16억 아파트 계약 척척…삼전·하닉 커플” 새로운 큰손 많이 본 뉴스 1 SNS 떠도는 딸 교복 사진에 분노…잡고 보니 男교사 ‘치마 속 사진’ 수두룩 2 “40대 맞아?” 맹승지, 탄탄한 글래머 몸매 뒤엔 ‘이 루틴’ 있었다 3 “1평 경비실 바닥에 스티로폼 깔고 쉬다가…” 70대 경비원의 죽음 4 길 알려주는 여고생 따라걸으며 수차례 ‘성추행’…20대 남성 구속 5 “놀고 먹다 공고 나와서 성과급 6억” 삼성전자 직원, 역풍 맞고 ‘글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0대 맞아?” 맹승지, 탄탄한 글래머 몸매 뒤엔 ‘이 루틴’ 있었다 이영애, 청바지·트레이닝 복 입고…여유로운 ‘뉴욕 일상’ ‘뜻밖의 D라인’에 늦둥이 임신설 나온 50대 연예인 “먹고살기 힘들어서”…새벽에 교회 헌금함 통째로 뜯어간 남성 ‘43세’ 영탁, ‘최고 신랑감’ 칭찬에도 결혼 안하는 이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