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뉴스 플러스] 힙합가수 이센스 또 대마초 구속 수정 2015-04-09 03:48 입력 2015-04-09 00:16 가수 이센스(본명 강민호)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부장 이기선)가 8일 대마초를 피운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힙합듀오 슈프림팀 출신 가수 이센스(본명 강민호·28)를 구속했다. 이센스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자택 등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2015-04-09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체중계 속 ‘33.30㎏’…‘뼈말라’ 女아이돌, 걱정 자아낸 근황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많이 본 뉴스 1 9살 친딸 10년간 성폭행…학생까지 추행한 50대 남성 ‘징역 14년’ 2 개 2마리 위장 안에 640만원어치 ‘금’ 가득…태국서 벌어진 황당 사건 3 전한길 ‘원유 90만배럴 北 유입설’ 등 가짜뉴스 유포자 10명 입건 4 “흙수저가 삼전 모아 26억” “엄마 하이닉스 1만% 수익률”…반도체 질주에 “자산가 됐다 5 “체험학습 강제하지 마세요” 울먹인 교사, 500만명이 봤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