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힙합가수 이센스 또 대마초 구속

수정 2015-04-09 03:48
입력 2015-04-09 00:16
가수 이센스(본명 강민호)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부장 이기선)가 8일 대마초를 피운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힙합듀오 슈프림팀 출신 가수 이센스(본명 강민호·28)를 구속했다. 이센스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자택 등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2015-04-0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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