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묶음] 바다사자의 키스, “언제 다시 철망 우리가 아닌 바다에서 다시 만날까...”
수정 2015-04-08 15:07
입력 2015-04-0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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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비정상적으로 따뜻한 바닷물이 먹이감을 더욱더 감소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하는데다 어미 바다사자들도 먹이감을 구하기 위해 새끼를 내버려두고 떠나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결국 먹이 사냥을 할 수 없는 새끼들은 병들고, 야위고, 헤엄을 치지만 힘에 부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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