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묶음] 빈 디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시사회, “코믹한 생김새지만 액션만은...”
수정 2015-04-07 18:13
입력 2015-04-0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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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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