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속리산 하늘다람쥐의 깜찍한 모습

수정 2015-04-07 15:55
입력 2015-04-07 15:54
속리산국립공원에서 7일 앙증맞은 하늘다람쥐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몸통에 붙은 비막(바람을 이용해 날기 위한 막)이 선명하다. 속리산의 깃대종인 하늘다람쥐는 천연기념물 제328호면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으로 지정돼 있다.2015.4.7
속리산사무소 제공
속리산국립공원에서 7일 나무를 기어오르는 하늘다람쥐의 뒷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속리산의 깃대종인 하늘다람쥐는 천연기념물 제328호면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으로 지정돼 있다.2015.4.7
속리산사무소 제공
속리산국립공원에서 7일 눈을 감은 채 나무에 달라붙어 있는 하늘다람쥐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속리산의 깃대종인 하늘다람쥐는 천연기념물 제328호면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으로 지정돼 있다.2015.4.7
속리산사무소 제공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가 공원 안 나무 위에 설치한 인공둥지에서 살포시 얼굴을 내민 하늘다람쥐의 앙증맞은 모습이 7일 카메라에 잡혔다. 천연기념물 제328호인 하늘다람쥐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으로 지정돼 있다.2015.4.7
속리산사무소 제공
속리산국립공원의 깃대종(flagshipe species)인 하늘다람쥐의 깜찍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7일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는 동물 자원 조사를 위해 공원구역 안에 설치한 나무 둥지 주변서 천연덕스럽게 뛰어노는 하늘다람쥐를 촬영했다.

천연기념물 제328호인 하늘다람쥐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으로 지정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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