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부활절 미사를 마친 프란치스코 교황이 교황 공용차를 타고 군중 사이를 지나며 인사를 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부활절 전야 미사에서 기독교인들이 대량 학살당한 케냐 사건을 거론하며 국제사회의 침묵을 비판했다. AFP=연합
5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부활절 미사를 마친 프란치스코 교황이 교황 공용차를 타고 군중 사이를 지나며 인사를 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부활절 전야 미사에서 기독교인들이 대량 학살당한 케냐 사건을 거론하며 국제사회의 침묵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