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벌거숭이산을 푸르게…모든 일 그렇게 마음 합해야”
이지운 기자
수정 2015-04-06 00:47
입력 2015-04-06 00:22
朴대통령 식목일 무궁화 심어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박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전쟁도 치르면서 벌거숭이 산으로 유명했는데 모든 국민이 정성으로 가꾸어서 지금은 이제 벌거숭이 산이 없다”면서 “뭐든지 아름답고 좋은 일은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데 마음을 합치면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벌거숭이 산이 이렇게 푸르게 덮히듯 앞으로도 모든 일을 다 그렇게 마음을 합해야 되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2015-04-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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