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 속 진흙에 빠진 주인 구해낸 견공 화제
수정 2015-04-03 18:46
입력 2015-04-03 18:44
강물 속 진흙에 빠져 오도 가도 못하는 주인을 구해내는 견공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28일 오하이오주 스프링필드 벅 크릭 주립공원에서 강물에 ‘오리 블라인드’(duck blinds: 오리 사냥을 위한 위장막)를 해체하기 위해 물에 들어간 한 남성이 진흙 속에 갇혀 구조를 요청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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