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그 아이/나태주

수정 2015-04-03 18:32
입력 2015-04-03 18:14


그 아이/나태주

우선 조그맣다


동글납작

보기만 해도 안쓰럽고

목소리 듣기만 해도



눈물이 글썽

목이 멘다.
2015-04-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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