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오리 돌보며 함께 노는 거대 카피바라
수정 2015-04-03 11:15
입력 2015-04-03 11:07
새끼 오리들의 영원한 친구 카피바라.
지난 2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가정집 욕조에서 새끼 오리들과 즐겁게 놀고 있는 포유류 동물 카피바라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카피바라(Capybara)는 몸길이 105~135cm, 체중 35~65kg까지 성장하는 동물로 설치류 중 가장 크기가 크며 인디오 말로 ‘초원의 지배자’라는 뜻을 가졌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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